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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8 태왕사신기 16회 다시보기 - 담덕의 귀환을 막으려는 대신관 기하

태왕사신기 16회 다시보기 - 줄거리

하북평원의 전장에 있는 호개는 기하가 당부한 말에 따라 거란으로 군대를 이동하면서 전쟁을 치른다. 거란의 영토를 점령하고, 사신의 신물 중 백호의 신물을 취하고 그리고 왕이 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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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관미성에는 백제군이 몰려온다는 소문에 적은 병력으로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지 백성들과 고구려군이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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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호개가 보낸 일단의 무사들에 의해 부손과 달비가 납치된다. 몸이 달은 주무치가 부손과 달비를 구하려 하나 성으로 밀려드는 피난민으로 인해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

 

담덕은 백제의 삼촌 진사왕과 아신왕인 조카가 서로 왕위를 놓고 싸우는 상황을 이용하여 고구려의 군사수가 많은 것으로 헛소문을 퍼뜨려 백제군이 다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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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니는 담덕이 처로의 손에서 자신을 구하려 혼자 와준 것에 좋아서 처로의 숲속에서 술을 마시며 좋아하고 있는 사이 처로는 숲속에서 이런 수지니를 훔쳐보고 있다. 처로가 수지니를 좋아하는 마음이 싹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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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의 기하는 대신관이 된 이후 대장로나 연가려를 누르기 시작한다. 대장로에게는 자신을 부르지 말고 서신을 보내라 한다.

 

관미성주는 완전히 나무껍질을 벗고 말쑥한 사람으로 돌아왔으나 아직 담덕이나 수지니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담덕이 자신이 따를 만한 사람인지 관찰하기로 한다. 마음이 아직 청룡의 주인으로 깨어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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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미성의 담덕은 거란으로 가지 않고 국내성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이런 담덕을 국내성의 모든 중신들과 대장로 연가려가 무서워하며 방비하려 한다.

대장로는 북위의 군대를 고구려로 끌어들어 담덕을 막으려 하나 고구려의 중신들이 제가회의에서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기하는 담덕이 피를 너무 많이 묻혔으므로 혼자 신당에 와서 씻어야 한다면서 병사들과 떼어놀 흉계를 꾸민다. 연가려에게 중국의 수많은 나라가 생기고 없어진 그 뒤에 화천이 있었다면서 자신들은 단순한 상인집단이 아니란 것을 강조한다. 결국 호개를 왕으로 만든다는 욕심에 화천에 기하의 흉계에 동조한다.

 

한편 거란을 침공한 호개는 일대의 대장장이를 모두 잡아와 하나씩 죽이면서 부손의 오빠 불돌을 찾는다. 부손이 불돌의 위치를 안다고 하자 겨우 손을 멈추는 호개

관미성의 담덕은 군사를 이끌고 국내성으로 돌아오는데

 

이번 16회가 별로 재미없는 내용이 많고 좀 지루했던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