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사신기 22회 다시보기
중요장면 사진캡처 및 줄거리

태왕사신기 22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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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가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호개의 반란이 진압되고 마지막 고대로부터의 적인 호족과의 이천년이 넘는 은원을 해결해야 하는 일이 남아있다. 아마도 남은 2회에서 화천과의 최종싸움과 수지니와의 러브모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갑자기 몸에 이상에 생겨 군막사에서 쓰러진 담덕,
기하 몸 속의 하늘의 씨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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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대장로는 사량을 만나 사내 아이인 경우 때를 놓치지 말고 심장을 가져오라 당부한다.  호개군은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 모든 병사가 나뉘어 싸운다. 호개는 장수들에게 더 이상 자신을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고 떠나나 적환과 가신은 그를 따른다.  

기하는 수지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아들을 낳고, 사량은 그런 수지니에게 기하가 자신이 백제의 해씨집에서 데리고 온 언니라는 것과 아이의 아버지가 담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밖에 화천의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이를 데리고 세상의 눈에 띄지 않게 멀리 떠나서 아이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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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은 출산을 도와준 집의 아이를 죽여서 그 심장을 대장로에게 가져다 준다. 그리고 아이를 잃고 분노에 날뛰는 기하의 칼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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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로는 주작과 청룡의 신물에 아이의 피를 부어보나 아무런 변화가 없자 아이가 바뀌었다며 아이를 찾으라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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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 일행은 호개군이 분열된다는 말을 듣고 호개군으로 진격해서 마지막 잔여세력의 항복을 받아낸다. 호개는 약 40여명의 잔존 병력으로 도망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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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개는 거란의 포위망에 갇혀 부하들이 전멸하고 거란의 소족장은 고구려왕이 자신들에게 호개를 넘겼다고 거짓말하여 호개 일행을 분노하게 만드나 마침 담덕일행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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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소족장은 호개를 건드리지 말라는 담덕의 말을 무시하고 오히려 담덕을 죽이려 달려든다. 담덕과 호개는 연합하여 거란의 병사들을 모두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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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궁지에 몰린 호개는 담덕에게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고 달려드나 담덕에게 쓰러진다. 담덕은 왜 자기가 군사도 없이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냐면서 호개를 고구려에서 추방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며 등을 돌리고 떠난다. 등을 보이며 걸어가는 담덕의 등에 호개가 칼을 던지나 주무치가 담덕을 밀치며 가슴에 칼을 맞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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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가난 처로가 창으로 호개의 가슴을 찌르나 호개의 가슴에서 빛이 나면서 호개를 보호하고 처로는 나가 떨어진다. 호개의 가슴에서 나온 것은 백호의 신물이었다. 백호의 신물에서 밝은 빛이 나면서 주무치는 다시 살아난다. 백호의 주인이 되어 앞으로 어떤 힘이 주무치에게 더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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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군의 막사에서 부상을 치료중인 개마대장 적환은 자신의 목을 베서 거란군에게 주어 호개가 더 이상 거란군에게 쫒기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하며 마지막 충성을 바친다.

그러나 호개는 탈출하여 기하에게 구함을 받아 치료를 받는다. 기하와 호개는 자신들은 하늘이 담덕을 담금질하는데 사용된 불쏘시개에 불과했다고 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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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개는 하늘이 떠난 땅의 인간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나 , 기하는 지옥이 되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만들 수 있으니  하늘이 인간을  더 이상 간섭하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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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란사에서 대장로를 만난 기하는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듣고 대장로의 주술힘을 빌려 수지나가 아이를 데려간 사실을 기억해 낸다. 그리고 대장로와 아이와 수지니를 살려주는 대신 담덕의 심장과 사신의 신물을 바꾸는 것으로 타협을 한다.

 

     

태왕사신기 11회 다시보기
( 줄거리 및 사진 캡쳐 )


기하는 임신한 것인가 ?

정황상 담덕의 아이인가 ?

자루만 남은 추모신검은 환웅이 가졌던
천궁 변하는 것인가 ?

태자 담덕을 선왕의 살해범으로 몰아가는 모든 대신들이 모여 있는 신당의 회의 석상으로  태자 담덕이 추모신검을 들고 들어선다.


담덕은 호개에게 이 모든 것을 혼자서 꾸민 일이냐고 물으면서 혼자 했으면 왕의 재목이니 왕위를 주려 했다고 말하나 호개는 여기에서 살아서 돌아가진 못할 거라고 한다.


 담덕은 기하의 시선을 외면한 채 대신관에게 어째서 선왕을 죽였는지 기하에게 물어봐달라고 한다. 대신관은 주작의 주인은 하늘의 사람이라 감히 물어보지 못한다고 하고 기하는 자신에게 직접 물어보면 대답해 주겠다고 한다.

이에 호개는 어찌 사내대장부가 연약한 여자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냐며 가우리검으로 담덕의 죄를 판정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모든 부족과 대신들이 동의하고 수지니는 분노하며 외친다.


신관은 가우리검에 살아난 사람이 없다고 말하며 만류하나 담덕은 자신도 하늘에게 물어보고 싶었는데 대신관이 하늘을 믿지 못하면 어떻하느냐며 단위에서 가우리검을 받으려 두팔을 벌리고 눈을 감는다.  

 가우리 검을 받겠다는 담덕의 말에 모두가 경악하여 호개는 검을 들고 담덕에게 다가간다. 그 순간 기하는 호개에게서 추모신검을 뺏아 담덕의 가슴에 꽂아 넣는다.  


수지니가 담덕을 안고 눈물을 흘리고 기하는 칼을 꺼내 혼자 보내지 않을 거라며 자신의 가슴을 찌르려는 순간 추모신검이 빛을 내며 온 신당안을 비추면서 녹아내리고 담덕은 서서히 일어난다.

 담덕이 죄가 없음을 하늘의 이름으로 선포한 대신관은 새 임금은 나머지 신물을 얻은자가 될 것이며 그때까지 담덕이 임금이 될 것이라고 온 고구려에 방을 붙여 선포한다.


담덕은 옥좌앞에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고 버린 선왕을 생각하며 이 자리에 맞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며 현고에게 제대로 된 임금이 되고 싶으니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대장장이 부손은 추모신검이 부서짐을 아까워하고, 연가려와 3부족장은 담덕이 가우리검으로 신당에서 눈속임 장난질을 쳤다고 분통을 터트리며 다른 대책을 강구한다


한편 대장로는 기하의 상태를 점검하면서 어째서 기하가 그리 마음을 잡지 못하는지 , 그 마음을 지우려 하나 어깨에서 빛이 나면서 대장로를 물리친다. 그리고 혼자 중얼거린다 무엇인가가 기하의 안에 있다고


부손의 대장간에서는 연가에게 원수를 갚으려하는 달기가 주무치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매달린다.


호개는 나머지 신물을 찾기위해 사병을 모집하는데 사람들은 호개가 왕이 될 인물인데 신당의 얍삽한 수법에 속아서 임금자리를 뺏겼다고 믿으며 수없이 많은 몰려와 호개의 사병이 된다.

 

담덕은 거믈촌에서 주변의 상황에 대해 공부하며 장차 쥬신의 왕국으로 합류할 미래를 준비한다. 그러나 군사의 세를키우지 않는 이런 모습에 절노부족장과 고우충 장군은 군사의 수가 밀리는 것을 걱정한다.


대장로는 기하가 며칠째 깨어나지 못하자 연가려의 집으로 데려와 호개가 깨울 수 있을까 해서 눕혀 놓는데, 꿈속에서 환웅에게 불의 힘을 뺏기고 자살하는 가진의 모습을 보며 비몽사몽 중에 기하와 호개가 껴안는다.


이런 모습을 숨어서 보는 수지니


바손의 대장간으로 온 담덕은 부하들을 다치지 않게 해 줄 무엇을 부탁하고 바손은 자신이 만든 가볍고 튼튼한 갑옷을 보여준다. 그리고 여기에서 장차 백호의 사신이 될 말갈족 최고의 용사라는 주무치를 휘하에 두기 위해서 주무치의10합의 도끼질을 견디기로 약속한다.    

 

 동영상 보기 : http://video.mgoon.com/1054849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보니 분명히 태왕사신기 5회는 아직 방송도 되지 않았는데 5회 다시보기가 있었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에 블로그에 들어가서 자세히 살펴보다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고 말았다.

네이년에서 태왕사신기로 검색을 하면 A라는 이 블로그가 네이년의 블로그 결과에서 가장 처음에 나오는데 3개의 포스팅 중 2개가 연이어 나온다. 5회가 방송되기 전에 5회를 미리 올렸으니 아마도 사람들의 호기심으로 top으로 올라갔을 것 같다.

 

이 블로그에는 포스팅수가 전부 합쳐서 3개다. 그것도 전부 20일에 포스팅 한 것으로 거의 비슷한 내용에 제목만 태왕사신기 4, 5회 다시보기 등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아마도 프로그램으로 스크랩해왔는지 전혀 아무런 의미도 없고 사진은 미리보기에서 몇 장을 캡춰 한 것 같다.

 


아마도 어떤 목적이 없이 실험을 하느라고 이랬겠지만 그 결과는 참으로 놀랍다. 하루 100~200명 방문자를 받기가 힘든 타 블로그에 비해 이 블로그는 거의 수천의 방문객을 받은 것 같다. 그것도 만든지 하루만에


 말이되지 않는 글 속에 중간 중간 키워드로 "태왕사신기 5회 "가 나오는 것을 보면 정말로 검색엔진을 바보로 만드는 스팸블로그의 모범이다. 그리고 이런것이 이런 결과로 나온다는 것은 정말로 머리가 띵하게 하는 충격적인 경험이다.


검색엔진의 틈새와 약간의 약빠른 아이디어 비록 방문자들에게 욕은 엄청나게 먹겠지만

스팸블로그의 아이디어가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