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여러가지 실험들이 성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0년에서 20년 사이에 급격한 인간의 수명연장에 대한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895827&date=201612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이 장비는 사이버네틱스(인공 두뇌학·cybernetics)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인 일본에서 국립 쓰쿠바(筑波) 대학 요시유키 산카이 교수가 개발했다.

  • 写真:階段の昇降で活用写真:座った状態で活用
  • モチベーションの向上
  • 피부에 붙인 센서가 뇌에서 나오는 전기신호를 감지하고 다리가 움직일 방향을 판단해, 가랑이나 무릎의 관절 부분의 모터가 움직이고, 보행을 도와주는 구조다.
  • 최근 일본 사이버다인(Cyberdyne)사가 대량생산을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는 전국 약 70개 병원과 시설에서 약 200대가 재활훈련 등에 투입돼 효과를 검증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 단계에서는 다리의 근력이 쇠약해진 고령자나 뇌졸중 환자 등의 재활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장애인이라도 두뇌로부터 사지 쪽으로 연결하는 신경이 완전히 손상된 경우만 아니라면, 로보 수트를 이용해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혼다에서 개발한 보행 보조기구이다.

    다른 로봇장치와 약간 다르게 올라 앉을 수 있으며 기계가 다리 안쪽으로 부착된다.

    간편한 기계구성이 장점인 반면에 기능디자인 측면에서 미흡하다.

    이 기계는 현재로는 정상적인 다리 기능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무게를 지탱하는 능력과 편의성을 가지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한번 충전으로 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무게는 6.5kg이다.
    시판 시기와 가격은 미정이다.

     

    혼다의 사이타마 자동차공장에서 작업자들이 테스트 용도로 기계다리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고 있다.


    2009년 디스커버리 채널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에서
    헐크(HULC: Human Universal Load Carrier)라는 군용장비를 개발했는데 병사들이 이 장비를 착용하면 90㎏ 무게의 군장을 지고 시속 16㎞로 빠르게 걸을 수 있다고 한다. 군대에서 일반적인 행군속도가 시속 4Km에 일반 성인남자가 지고 돌아다닐 수 있는 무게가 30kg정도로 본다면 전시에 꽤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보인다. 사실 이런 장비는 계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2007년 기사를 보면 미국의 SARCOS사에서 로봇갑옷을 만들었는데 사람의 팔다리와 몸통을 감싸는 외골격 형태로 되어있으며 이것을 입고 있으면 역시 90Kg정도의 무게를 가볍게 들고 빠르게 움직이며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가장 먼저 혜택을 받는 곳은 군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많은 과학적 발명품들이 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은 사실이다. 어떤 목적으로 개발되었든 인간에게 이롭게 사용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런 HULC나 갑옷이 일반에게도 잘 사용될 수 있는 사례가 2006년 일본 쓰쿠바(筑波)대학의 벤처기업인사이버 다인에서 만든  Hybrid Assistive Limb (HAL) suit’이다. 이것도 역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착용로봇으로 한달에 $2200불을 내면 빌릴 수 있다.


    2009.4.14  update
    이 로봇슈트의 판매가가  40만엔이라는군요.  오늘 현재 환율 현찰매입기준 1350원으로 보면 약 540만원입니다. 몇 년 사이에 그래도 수긍할 만한 가격으로 내렸습니다. 지팡이 값으로 치면 비싸지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생각하면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을만한 가격입니다. 아직 크기면에서 조금 더 소형화만 된다면 정말 인간을 위한 유용한 기계가 될 듯 합니다.  


     사람은 늙거나 다쳐서 다리가 약해지면 행동이 정말로 불편해진다.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보조수단이라는 것이 수천년간 고작 목발이 전부였고 휠체어를 사용한 것도 그래 오래되지 않는다. 그러나 휠체어를 타야만 하던 사람들이 로봇보조다리를 붙이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노인들이 지팡이 집고 힘들게 걸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손주들과 풀밭에서 뛰어 다니고이렇게 인간의 불편을 극복할 수 있는 인간과 기계의 초보적인 결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로봇을 제작하는 회사들에서 발표하는 생산계획들을 보면 머지않아 이런 기계를 장착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보조적인 결합로봇들이 빨리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생산, 상용화가 되어야 인간의 건강한 생존기간이 늘어나고 불편한 육체능력을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생기며   이런 형태의 로봇발전이 인간을 위한 초보적인 로봇기술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번에 군용으로 사용되는 exoskeleton(외골격) 로봇을 위주로 포스팅했는데  이번에는 인간의 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용도로 개발된 것들을 알아본다.

    사실 이 기술은 군용기술을 약간 다운 그레이드하고 저비용으로 대량생산 한다면 사람들이 많이 사용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강력한 파워와 기능을 줄인다면, 단지 보통 인간이 할 수 있는 걷기 정도만 지원되고 외골격의 크기를 더 작고, 간단하게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런 것에 제대로 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인간이 정말 과학의 혜택을 입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사례1에 나오는 장치의 제작자인 에미투 고퍼도 하반신 마비환자인데  고퍼는이건 건강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존엄성의 문제다. 사람들을 휠체어에서 벗어나 똑바로 서게 해주고 싶었다.” 라고 말했다. 과학이 이렇게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면 정말 인간을 인간답게 살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이다.

     

    사례1.

    이스라엘 아르고 메디컬 테크놀로지(Argo Medical Technologies)의 에미트 고퍼가 만든 Rewalk라는 전자 외골격(exoskeleton)장치로 하반신 마비환자들이 걸을 수 있게 한다. 2010부터 상용화될 예정.


     

    사례2:

    도쿄농공대학교(東京農工大)의 토야마 시게키(遠山茂樹)교수팀에서 만든 농업용 로봇슈트 쌀가마니 등 무게가 나가는 물품을 손쉽게 들 수 있다. 2012년 안에 실용화할 예정으로 가격은 50~100만엔선으로 예상.



    사례3:

    버클리대학 로봇 및 인간공학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호마윤 카제루니교수팀  버클리 다리 골격(BLEEX)으로 불리는 로봇 다리를 개발했다. 이 장치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재난구조 요원이나 병사들의 업무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자인 카제루니 교수는  이 장치는 인간을 살인병기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단지 어려운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관, 군인 등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