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이 되려면 나체로 자라

Posted 2011.06.07 03:56

나체로 자면 정말로 미인 될 수 있을까 ?.

미인 잠꾸러기
둘 다 맞는 말이다. 아무 근거없이  떠도는 말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말이다.

우선  "미인은 잠꾸러기다". 그렇다.


 미인은 밤에 만들어 진다고 한다. 잠을 자는 동안 체내에서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잠을 자는 동안에 나오는 대표적인 호르몬은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부신피질자극 호르몬,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황체호르몬과 피부에 가장 중요한 호르몬인 성장호르몬이 있다.


갓난아기들은 어른들이 수천만원짜리 최고급 화장품 사용해서도 만들 수 없는 아주 탱탱하면서도 부드럽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아기가 잠을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되어 세포를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장호르몬은 체내 보습물질(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과 물 분자를 흡착시키는 작용도 하므로  갓난아기의 피부는 항상 촉촉하면서도 탄력이 있다. 

                                Sleeping Baby  /  photo by Julie, Dave & family  from flickr.com


이렇게 피부에 좋은 성장호르몬은 다 자라버린 어른에게는 없을까 ?
아직 실망할 것 없다. 성장호르몬은 어른이 되더라도 분비가 된다. 그런데 이 때는 호르몬의 중요 목적이 세포의 성장이 아닌 세포의 수복(
修復)과 회복이다.


즉 세포의 수명 그래프를 가정하면 정점을 지나서 하강기 즉 고장, 수리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이 호르몬의 역할은
낮 동안에 손상 받은 피부 세포를 수복하고 세포와 근육에 영양을 보내 피로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성장호르몬이 노화 방지 역할을 한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단순히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 현상을 역전시킨다는 것이다. 해외의 연구에 의하면 반년 간의 성장호르몬 투여로 신체 연령이 10~20세는 젊어졌다는 보고도 있다. 그만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중요하다. 잘 관리하기만 한다면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게 할 수 있는 요령은 무엇일까.
성장호르몬은 낮에는 거의 분비되지 않고 잠이 든 후 맨 처음 찾아오는 깊은 비렘 (non-REM)수면기에 단번에 분비된다. 시간대로 말하면 오후 10부터 분비되기 시작해서 오전 2 무렵에 절정을 이루고, 오전 4에는 다시 주간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적어도 오전 0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고 잘 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잘 수가 있을까 ?
예로부터 예뻤다고 소문난 사람들은 나름대로 잠자리 노하우가 있었던 것 같다. 클레오파트라는 침실에 장미 꽃잎을 깐 후 거기에 무스크향을 뿌리고 향기 속에서 잠을 잤다고 한다. 중국의 서태후는 베개에 항상 한방 약제를 넣고 잠을 잤고 미국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샤넬 NO.5 향수만을 입고 잔다고 말했다. 


소문난 미인들이 이렇게 잠자리에 민감했던 이유는 숙면이 미모와 큰 연관이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Sleeping Woman  - photo by Cnetralasian   from flickr.com

사람이 잠을 자게 되면 체온이 떨어진다. 그런데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깨어 있을 때와 잠들었을 때의 체온 차가 중요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깨어 있을 때와 잘 때 둘 사이의 체온차가 클수록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숙면을 위한 방법의 하나로 몸을 따뜻하게 한 후 나체로 자는 것이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겠지만 한두 번 나체로 잠을 자보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몸이 완전히 릴렉스되면 혈액순환도 원활해지고 체온도 천천히 떨어진다. 단지 몸이 급속히 차가워지지 않도록 방 온도를 너무 춥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미인은 밤에 만들어진다. 즉 잠을 잘 자야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고, 성장호르몬이 잘 나와야 피부관리에 화장품에 돈을 들이지 않아도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밤도 클럽에서 열심히 즐기는 그녀!
 피부미인은 아닐 듯 싶다. 

어떤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뭔가 집중력이 없어 보이고 안절부절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가는 것 같다.
아이들 지도할 때나 일을 시킬 때 이런 사항을 고려하면 도움이 될 듯하다.

한 가지 일에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주의 지속 시간이라고 하는데, 날로 바빠지는 생활 리듬 때문에 이 주의지속시간이 최근 급속히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로이드 TSB 보험사가 사회학자인 데이비드 목슨 교수 팀과 함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대인의 주의 지속 시간은 5 7초로 측정됐다. 10년 전 12분에서 크게 떨어졌으며 이에 따라 잦은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응답자의 25%는 가까운 친구나 친척의 이름을 자꾸 까먹는 것으로 나타났고 7%는 심지어 자신의 생일도 깜빡 잊는 경우가 많다고 대답했다.
주의 지속의 감소 원인에 대해 응답자 18%스트레스가 집중력을 방해한다고 대답했으며, 17%순간적 결정을 내리기에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정신 없이 돌아가는 현대 생활이 주요 원인이란 대답이다.


이번 조사에서 50대 이상 세대는 젊은 세대보다 훨씬 양호한 주의 지속 시간을 보였다. 목슨 박사는특히 젊은 세대들이 주의 지속 시간 감소로 인해 괴로움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주의력 결핍은 업무 수행에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고 사고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영국에서는 주의 집중력 감소 때문에 일어난 사고 손실액이 16억 파운드(36394억 원 상당)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다.
이 조사 결과는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 인도 일간지 인디언익스프레스 등이 최근 보도했다.


우리의 뇌에서 우뇌는 감정적인 면을, 좌뇌는 이성적인 면을 담당한다고 한다.

정열적인이고 예술적인 감정인 풍부한 우뇌파 ?

이성적이고 학구적인 면이 있는 좌뇌파 ?

오늘 확실하게 당신이 어느 타입의 뇌를 가지고 있는지 테스트 해보자.

나의 뇌타입을 안다는 것은 나를 더 잘 알기 위한 아주 좋은 자료이다.  

 

 

< 테스트 1 >

아래 그림을 자세히 보자.

영어로 글자가 써있는데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글자의 색을 말해보는 것이다.

첫번째 옐로우가 아니고 그린두번째는 블루가 아니고 레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몇 개는 잘 될지 몰라도 점점 헷갈릴 것이다.

아마도 자꾸 글자를 읽으려 할 것이다.

 

색깔을 잘 읽으면 당신은 우뇌형

자꾸만 글자를 읽으려 하면 당신은 죄뇌형이다.

 

< 테스트 2 >

얼마전 인터넷에 올라온 뇌타입 테스트이다.

 

이 여자가 돌고 있는 방향은 어느쪽일까 ?

시계방향 ? 반시계 방향?

-. 시계방향으로 도는 것 같으면 당신은 우뇌를 많이 쓰는 타입이다.

-. 반시계방향으로 보이면 당신은 좌뇌를 많이 쓰는 쪽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같이 보인다.

일부 시계방향으로 도는 것 같이 보이는 사람 중에는 여자가 많다고 한다.

추가정보. 반시계 방향에서 기계방향으로 마음대로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면 아이큐가 약 160이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대로 바뀌지 않는다 그저 갑자기 바뀐다.

 

 

< 1,2번 테스트의 결과 >

우뇌형
특징 -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보거나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는 기능
언어 - 비언어적 기능: 얼굴 기억을 잘함, 대화 시 신체언어 사용, 음조적인 자료의 기억, 경험적-활동적인 학습에 익숙

문제해결 - 직관적(은유적) : 지각적 판단에 의해 문제해결, 유머스런 생각, 행동

학습 - 공간적 : 기하학적 학습, 공간적-시간적 과정을 통한 학습에 익숙

감정 - 감정적, 예술적 : 감정발산, 창조적, 새로운 사실 발견의 선호

운동 - 신체의 좌측, 공간적 운동, 운동기억, 창의적 운동


좌뇌형
특징 - 말을 하거나 계산하는 식의 논리적인 기능을 관장
언어 - 언어적 기능 : 이름 기억을 잘함, 대화 단어를 많이 사용, 언어적인 자료의 기억, 언어적 정보의 학습에 익숙
문제해결 - 분석적(논리적) : 체계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 논리적인 생각, 사고
학습 - 직역적 : 논리적 추리를 통한 학습, 수학학습에 익숙
감정 - 이성적, 인지적 : 감정억제, 지적, 기존의 것을 개선 선호, 사실적-현실적인 것을 선호
운동 - 신체의 우측, 기억을 통한 운동의 언어적 표현

 

 

< 테스트 3 >

다음에 나오는 6개의 간단한 테스트로 뇌타입을 알아보자,

질문에 맞는 답을 체크하고 점수를 모두 합산한다.

점수가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니니 자신의 뇌타입을 올바르게 알기 위해서 정확하게 답을 해야 한다.

 

1. 양손 모두 자연스럽게 깍지를 꼈을 때 어느쪽 엄지 손가락이 위로 가는가?

a.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위로간다. ( 0 )

b.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로간다. ( 20 )

 

2. 평소 자신의 자는 모습을 떠올려 보자. 어느쪽 머리를 바닥에 대고 자는 편이 기분상 더 편안하게 느껴지는가?

a. 오른쪽을 아래로 하는 편이 좋다. ( 0 )

b. 왼쪽을 아래로 하는 편이 좋다. ( 10 )

 

3. 테이블에 커버를 씌우려고 한다. 당신이라면 다음 중 어느쪽 무늬를 선택하겠는가?

a. 샤프한 스트라이프 무늬 ( 0 )

b. 예쁜 꽃무늬 ( 20 )

 

4. 뭔가를 생각할 때 오른쪽 방향을 보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왼쪽 방향을 보는 경우가 많은가?

a. 오른쪽을 보고 생각한다. ( 20 )

b. 왼쪽을 보고 생각한다. ( 0 )

 

5. 의식하지 말고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팔짱을 껴보자. 어느쪽 팔이 위로 가는가 ?

a. 오른쪽이 위로 간다. ( 0 )

b. 왼쪽이 위로 간다. ( 30 )

 

6. 집에서 입을 줄무늬 티셔츠를 고른다면 당신은 어떤 색배합을 선택할 것인가?

a. 핑크색 바탕에 빨간색 줄무늬 ( 10 )

b. 흰색 바탕에 빨간색 줄무늬  ( 0 )

 

< 결 과 해설 >

1. 90 ~ 100 점 완전 우뇌 우세 타입

 좋아하는 것에 끝까지 빠져드는 타입이다. 주위를 둘러보지 않으면 패할 수도 있다. 우뇌로 강하게 지배받고 있는 당신은 감성적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인 만큼 생각한 그대로 행동하므로 때로는 엉뚱한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친구들로부터 불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런 자유로운 행동이 당신의 장점이다. 게다가 한번 흥미를 갖게 되면 끝까지 빠져드는 타입이다. 예술적인 센스도 타고났으므로 음악가나 아티스트를 노리면 대성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뭔가 집중하면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것이 결점으로 도박 등 이상한 것에 빠지면 모든 것을 내던져 인생을 망칠 위험성도 있다.

 

2. 60 ~ 80 , 중간파 우뇌 우세 타입

언뜻 보기에 냉정하지만 내면은 의외로 독창적인 당신이다. 그러나 꿈꾸는 몽상가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우뇌로 강하게 영향을 받으면서도, 좌뇌적인 일면도 갖고 있는 당신은 자신의 감정이나 직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반면, 이성으로 그것을 컨트롤 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 남에게 냉정해 보이기 쉽다. 그러나 풍부한 상상력과 자유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어 친구들로부터 놀라움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독창적인 점이 당신의 매력으로 유행이나 남의 의견에 흔들리는 일없이 당당히 자신의 세계를 키워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큰 꿈을 갖고 있는 반면, 그것에 돌진해 가는 뭔가가 부족한 경향이 있다. 자칫하면 일생을 꿈꾸는 몽상가로 끝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30 ~ 50 , 중간파 좌뇌 우세 타입

이론적이며 현실적인 안정지향파이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점이 결점이다. 우뇌적인 부분을 가지면서 좌뇌로 깊이 영향을 받고 있는 당신은 로맨틱하여 다소 공상적이긴 하지만 평소에는 무척 이론적이며 현실적이다. 게다가 협동심도 뛰어나 바로 모범생 타입이다. 이런 착실함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성실하다는 말을 듣겠지만, 너무 안전한 길만 고집해서 재미는 없을 듯, 하지만 자신의 감정보다 남을 우선시 함으로써 균형잡힌 인간관계를 쌓아갈 것이다. , 안정지향성이 너무 강해 만일의 경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 또한 위험을 피해 다니고만 있으면 그저 겁쟁이로 주저 앉아 버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4. 0 ~ 20 , 완전 좌뇌 우세 타입

당신은 분석적이며 자신의 손익에 민감하다. 그러나 이해타산적인 면이 반감을 사게 될 수도 있다. 좌뇌로 강하게 지배 받고 있는 당신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며, 자신에게 이익이 될만한 것들을 확실하게 선택해가는 타입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어쩐지 빈틈이 없어 보인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경우도 있지만, 그것이 당신의 최대무기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만큼 길을 헛디딜 일도 없을 테니까 결국엔 모든 것을 손에 넣어 인생의 승리를 음미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듯하다. 하지만 냉정한 발언이나 인정미가 결여된 태도 때문에 친구가 없다거나 주위의 반감을 사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을 것이다.

  1. 2007/09/13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인류
  2. 21:32:54 피 검사로 수명을 예측할 수 있다.
  3. 2007/08/06 인간이 120살까지 사는 세상을 준비하라
  4. 2007/08/06 나의 뇌 타입 체크, 좌뇌형 우뇌형 완전 분석
  5. 2007/08/04 수험생의 기억력 향상을 위한 뒤통수 지압
  6. 2007/08/04 몸으로 외우고 눈동자로 기억해 낸다.
  7. 2007/08/03 미인이 되려면 나체로 자라
  8. 2007/08/02 수험생은 장미향기를 맡으며 자라


 

불로장생 호흡의 기초

Posted 2007.08.06 12:42


사람이 음식을 먹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  5주 !

사람이 물을 먹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 3~5일 !

사람이 숨을 쉬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 5분 !

보통사람은 하루에 1.5Kg의 음식물을 섭취하고 2.3Kg정도의 물을 마시는데 비해 공기는 무려 10배 이상이나 되는 15Kg정도를 호흡해야 한다. 그만큼 숨쉰다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데서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좋은 음식 먹는 것을 제일 중요시 하고 요즈음에야 좋은 물을 마시는 것에 대해 인식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직도 바른 호흡을 하는 것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 숨쉬기에 대해 관련된 몇 가지 사실을 알고 나면 아마도 이제껏 가졌던 호흡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우선 호흡의 길이와 수명은 정비례한다. 숨이 깊고 긴 동물은 장수를 누린다.

숨을 한 번 마시고 내쉬는데 걸리는 시간이 개는 0.6~0.7, 사람은 4~5, 코끼리는 10~12, 거북이는 20~30초다. 그래서 개의 수명은 10~15, 사람은 80~90, 코끼리는 150~200, 거북이는 250~300년이다. 이처럼 호흡이 길어질수록 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정비례 관계를 미루어볼 때 호흡을 평상시 보다 길게 조절하면 인간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다는 짐작이 나온다.

 

호흡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들숨부터 먼저 하나 이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다.
호흡(呼吸)이란 호기(呼氣-날숨)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흡기(吸氣-들숨)이어야 한다. 몸 속의 더럽고 오래 묵은 나쁜 공기를 다 뱉으면 새 공기가 들어갈 공간이 충분해지는 것이다. 숨을 다 내어 놓아야 새로운 공기가 힘을 들이지 않고 몸 안에 구석구석 스며든다. 그래서 호기가 더 중요한 것이다. 호기(呼氣-날숨)를 제대로 하는 방법은 기()를 흘려내듯 길게 뽑는다. 그렇게 하여야 숨을 오래 쉴 수 있다. 또한 호기를 길게 뿜어내면 심화(心火)를 다스려지니 마음에 화가 넘칠 때 가라앉힐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수험생을 위한 기억력향상 지압법 

 

경쟁이 심한 우리나라의 수험생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기 쉬운데 이렇게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게 되면 쉽게 피로를 느낄뿐더러 집중력도 떨어진다. 그 이유는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기()가 정체되어 온몸에 퍼져있는 365개 관절의 활동이 둔해지고 몸 마디마디에 어혈이 고이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쌓인 어혈을 제거해 주어야 머리를 맑게 유지할 수 있다.

 

1. 머리를 맑게 하는 법

 공부를 하다가 머리가 무겁다고 느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면 수시로 하면 좋다.

 양쪽 손바닥으로 기분이 좋다고 느껴질 정도의 세기로 양쪽 관자놀이를 두드리거나 손가락으로 문지른다. 30회쯤 두드리면 관자놀이에 괴어 있던 어혈이 제거되어 머리가 시원해진다.

 

2. 기억력을 높이는 뒤통수 지압법

기억력이 실력의 기본이다. 우리나라의 시험은 암기력 테스트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은 결국 실력이 높아진다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억력이 좋아지는 모든 방법을 찾아서 그대로 따르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은 일단은 타고난 측면이 있다. 많은 과목들을 외우기를 반복해도 금새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번만 봐도 다 외워버리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사람의 기억력에는 차이가 있는데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기억력까지 뛰어난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기억력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머리가 나쁘다고 해서 기억력까지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기억력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높일 수 있다. 우선 그 중의 하나로 간단한 지압법을 꾸준히 시행해 보자 손가락으로 뒤통수를 쳐서 뇌하수체를 자극하는 방법인데 기억력의 근원인 뇌하수체를 자극해줌으로써 기억력을 확실하게 높이는 것이다!

뒤통수를 매일 자극하면 지각이 되살아날 뿐만 아니라 활력도 솟아오르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루에 두세 차례 반복하면 잡념도 사라지고 공부의 능률도 올릴 수 있다.

 

1) 두 다리를 모아 쭉 펴고 앉거나 혹은 의자에 걸터 앉는다. 

2) 두 손바닥으로 귀를 누르고 뒤통수에 두 손의 손가락을 가져간다.

3) 후두부의 중심, 즉 양쪽 가운뎃손가락이 닿는 곳을 두 손 가운데 손가락이나 검지손가락으로 가볍게 튀기듯이 서른 여섯 번 두들겨 준다.

  1. 2007/09/13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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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7/08/03 미인이 되려면 나체로 자라
  8. 2007/08/02 수험생은 장미향기를 맡으며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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