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광고 색깔의
 최적화로 클릭율을 높여보자.


좌측 아래를 보면 색깔코드의 html color 값이 보이는데 옆의 박스를 클릭하면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은 색깔표가 나타난다. 표에서 내가 원하는 색깔을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색의 콤비네이션 때문인지 어떤 색은 서로 작용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왼쪽 아래에 있는 샘플에 나타나는 결과를 보고 색을 매치해야 한다. 안되는 것이 있는지는 애드센스 광고가 제공하는 색깔이 부족한 것인지 버그인지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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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팔레트 - 자세히 보기

 

애드센스 광고의 색깔을 변경할 때는 자신의 스킨과 적합한 색깔을 골라야 한다.

표에 없는 색깔은 칼라코드표를 참고하여 html color 값으로 입력하면 된다. 참고로 사용된 색깔의 html code값은 칼라표를 펼쳐놓고 비교하더라도 눈으로는 알아내기 힘든데 Proxy System에서 만든 TrayColor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색깔과 관련있는 TIP 참고하라.

- 애드센스 광고의 배경을 스킨의 배경색과 같게 한다.

광고라고 배경색까지 컨텐트와 너무 다르게 하면 광고라는 거부감으로 클릭률이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컨텐트와 똑같이 만들어서 클릭을 유도하는 것은 약관위반이 수도 있다.

- 애드센스 광고의 테두리를 없애는 방법은 테두리의 색을 배경색과 같게 하면 된다.

-
<!--[if !supportLineBreakNewLine]-->
<!--[endif]-->

많이 사용하지 않는 팔레트 사용법

 

팔레트는 크게 3개가 있다. 기본 구글 팔레트, 애드센스팔레트 그리고 복수 팔레트 이다.

기본 팔레트 흰색 바탕의 기본형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애드센스 팔레트 색깔의 조합을 맞춰서 미리 만든 것으로 야외, 해변, 그림자, 블루믹스, 잉크, 흑연의 6종류가 있다.

마지막 복수 팔레트인데 이것은 애드센스 광고가 자동으로 색깔이 바뀌는 것으로 변화로써 눈길을 끄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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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팔레트 -클릭


만드는 법은 복수팔레트를 선택하고 나서,  ctrl 누르고 앞의 나타나는 6종류 팔레트에서 마음대로 바꾸는 갯수를 선택할 있게 되어 있다.  팔레트를 선택하면 미리보기가 4개까지 샘플자리에 나타나며 4개가 넘어가면 이상 샘플은 나타나지 않지만 한번에6개까지 선택을 있다.

참고로 만들어진 코드는 참고로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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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인가 티스토리 폭주 이후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정책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을 해보면 네이버 블로그가  3~4 페이지 나오고 그 다음에 다음, 엠파스,야후 등 등의 블로그가 나옵니다. 과거에는 첫 페이지에 주로 티스토리 등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블로그들이 나왔었지요. 동일한 키워드로 과거 첫 페이지에 나오던 블로그가 한참 뒤 10여 페이지에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보야야 하는지? 단순히 네이버의 검색 정책의 일시적 변경인지 아니면 큰 틀에서 콘텐트의 임시적 소유권에 대한 주도권 싸움을 시작한 것인지 그 의도를 파악해야 할 듯 합니다.

 

인터넷에서 콘텐트의 주인은 주로 개인들입니다. 2.0 세상에서 서로의 역할을 나누자면 개인은 생산을, 포탈이나 업체는 유통 및 저장의 역할을 맡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업체에서는 저장공간을 제공했다고 콘텐트에 대한 수익을 홀로 향유했던 것이 한국의 실상이었습니다. 개인들이 즐기고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니 수익은 생각하지도 말고 감지덕지 쓰기나 해라 하는 수준이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에서 새로운 기법으로 광고 수익을 공유하며 개인의 콘텐트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애드센스 광고 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여 애드센스를 달고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호사다마랄까 돈이 된다면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생기는 법입니다. 한국인의 그 좋은 머리를 이용하여 남의 글을 하루에 수백~수천 개씩 퍼다가 트래픽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스팸블로거들이 생겨났습니다. 결국 무료로 장소를 제공하던 티스토리가 폭주를 견디지 못하고 다운됐습니다. 네이버에는 스팸블로거의 블로그가 첫 페이지 첫 자리를 차지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마도 네이버는 이런 상황을 바꾸고 싶었을 겁니다. 자신의 블로그도 있는데 첫 자리는 타회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들이 차지하는 것이 보기도 싫었을 겁니다. 그렇다는 것은 현재 네이버에서 개인의 콘텐트로 혼자 수익을 올리는 현실을 언젠가는 바꿔야 한다는 스토리이기도 하니까요. 개인들이 네이버의 저장소가 아닌 외부의 저장소에 지식인과 블로그를 올린다면, 그래서 수익을 창출한다면, 네이버는 정말로 검색만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검색기술이 워낙 떨어지니 걱정이지요, 게다가 개인들이 검색만으로 접속한다면 접속시간도 작아지고 결국은 수익의 악화로 연결되겠지요. 아마도 한국에서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싶을 겁니다. 네이버는 이것에 대한 대책은 언젠가는 꼭 세워야 할 듯 하구요.

 

네이버의 이번 조치는 세 마리 토끼를 쫓는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로 구글의 영향이 커지기 전에 애드센스의 싹을 아예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이번 네이버의 검색순위 변경으로 많은 애드센서들의 수익이 급감했습니다. 하루 수백~수만까지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오던 접속자가 거의 수십~수백 명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페이지에서 10~20페이지 뒤쯤에서 나타난다면 검색엔진을 통한 접속자를 바랄 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를 통한 접속자가 거의 70~80% 이상이었으니 사실상으로 이 루트가 막힌다면 접속자수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많은 시간을 들여 운영하던 블로그가 수익성이 없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공정한 우선순위를 극복할 수 있는 다른 대책이 없다면 한국에서는 애드센스를 다는 것에 점차 흥미를 잃어 갈 것이고 그것은 구글의 한국에서의 위상약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네이버의 성을 공고히 쌓는 역할을 하겠지요. 그러나 이것을 다른 면에서 보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챙기는 상황이 계속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들은 포탈들이 제공하는 블로그나 지식인에 열심히 콘텐트나 만들어 넣고 자료 저장하고 공유하는 데 즐거움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네이버의 입장에서 보면 자체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전문 블로그로 옮겨 갔기 때문에 내용이나 질 측면에서 전문 블로그와 경쟁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는 그런 블로그들은 저 뒤로 젖혀 놨으니 아무래도 알고서 찾아가는 사람들이 아닌 한 가까운 곳을 먼저 들리겠지요.

셋째로는 말 많던 스팸블로거의 자연도태입니다. 외부의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던 스팸블로거들이 수익이 안되면 자연히 없어지겠지요. 그러면 네이버의 검색페이지도 깨끗해지고 트래픽도 줄어들고 일거 양득이지요.

자 그러면 현재까지 네이버의 검색정책의 변경으로 네이버는 모든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불공정한 검색정책으로 인한 수많은 전문 블로거들의 피해는 어떻게 할까요? 스팸블로거를 제외하고 수익을 목적으로 했든, 아니면 트래픽을 목적으로 했든,, 아니면 과시를 목적으로 했든 어떤 목적이었든지 과거에 블로그 검색에서 항상 첫 페이지를 차지하던 좋은 블로그는 이제 힘을 잃고 사람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버렸습니다. 네이버가 현재의 정책을 계속 유지한다면 뭔가 다른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네이버 블로그만 앞 에 나오게 우선순위를 만든다면 현재로서는 생각할 수 있는 아무런 대책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며칠전 부터 방문자가 뚝 떨어져서 내가 최근에 포스팅한 주제가 재미없나 보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블로그를 방문하다가 문득 다른 사람들도 같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많은 사람들이 네이버의 첫 페이지에 올라있던 자신의 포스팅이 없어졌다는 얘기였다. 또는 네이버를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가 급감했다는 내용이다. 왜 나는 이렇게 둔한지 몰라. 별 관심도 없이 더 잘 써야겠구나 하고 생각만 했으니 ...자세히리퍼리 기록과 방문자 기록들을 보니 정말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오는 방문자가 많이 없어졌다. 그리고 오늘 (8.11일 현재)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티스토리 블로그는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 첫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던 티스토리 블로그는 뿐만 아니라 20페이지 뒤에도 티스토리는 보이지 않고 다음과 네이버 파란 등 다른 블로그만 보이고 있다. 아마도 정책적으로 티스토리를 제외시키기로 결정했는지 ?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홈쇼핑의 노림수- 오른쪽 뇌를 자극해 물건을 판다

 

홈쇼핑을 현대 유통의 최첨단 기법이라고 한다. 홈쇼핑 시스템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잠시 참여했던 경험이 있어서 홈쇼핑이 속사정에 대해서 많이 들어볼 기회가 있었다. 24시간 x 365일 흔히 논스톱 시스템이라고 한다. 하루 한 시간도 쉬지 않고 물건을 팔아댄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는 엄청난 시스템을 동원해서 사람들의 구매 특성을 파악하고 물류를 간단히 하고 최대의 이윤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그때 언뜻 들었던 내용이 기사로 나와서 내용을 인용해서 한 번 정리해 본다. 특히 이런 내용은 구글의 애드센스 배치에 적용해도 도움이 될 듯하다.

 

홈쇼핑을 화면을 자세히 보면 화면구성이 L자 형태의 띠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 L자의 세로부분 즉 화면 왼쪽의 상하로 된 부분에는 가격과 상품정보가 나오며, 아래에 가로로 그어진 띠에는 주문전화 번호가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자연스런 눈의 움직임과 심리상태를 합쳐서  배치한 것으로 나름대로 목적이 숨어있다. 소비자가 먼저 시선이 가는 왼쪽에서 가격과 상품 정보를 읽고 난 뒤 시선을 자연스럽게 오른쪽 상품으로 옮기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교묘한 노림수가 숨어있다. 바로 소비자에게 무의식적인 영향을 줘 구매 욕구를 높이려는 것이다. 홈쇼핑이 원하는 시나리오는 이렇다. 눈에 보이는 띠를 왼쪽에 두면 시선이 먼저 간다. 그러면 왼쪽 시신경과 연결된 오른쪽 뇌의 감성 기능을 자극한다. 왼쪽 뇌는 합리적인 사고 판단 능력, 오른쪽 뇌는 감정과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용인정신병원 신경정신과 하지현 과장은 "보통 양쪽 뇌가 서로 상호 작용을 통해 최종 판단을 내린다"면서도 "어느 쪽에 먼저 정보가 전달되고 메시지가 강조되느냐에 따라 구매 욕구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쇼핑을 보는 우리는 이런 속내용을 생각하지 않고 무심결에 지나치지만 물건을 파는 업체에서는 모든 것에 나름대로 고민을 해서 하나하나를 배치한다. 일례를 보자.  

-. 홈쇼핑에서 프로그램 진행자인 쇼호스트는 화면의 왼쪽에, 상품을 설명하는 전문가인 게스트는 화면의 오른쪽에 서 있다.

-. 할인점에선 싼 상품을 매대의 가장 왼쪽에 둔다. 시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게 만들기 위해서 눈에 띄는 상품을 왼쪽에 진열하는 것이다.

-.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선 에스컬레이터 왼쪽 자리가 명당이다.

-. 내년에 문을 여는 서울 동대문의 패션몰 '패션TV'는 지하철과의 연결 통로인 무빙워크를 왼쪽으로 살짝 틀어서 자연스럽게 고객이 왼쪽 매장부터 둘러보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GS홈쇼핑은 이런 기존의 상식을 역으로 응용해서 반품률을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왼쪽 뇌의 기능을 활용해 재미를 본 경우인데 화면의 왼쪽에 있던 가격과 상품정보를 오른쪽으로 옮겼다. 여기에 기존 좌→우로 이동하던 카메라 움직임도 우→좌로 바꿨다. 이성적인 왼쪽 뇌에 시각 정보를 먼저 주면서 소비자의 충동 구매를 줄이자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이다. 언뜻 보면 고객의 구매 욕구를 줄이려는 것처럼 보이나 TV 홈쇼핑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반품률이 훨씬 줄었다는 게 홈쇼핑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평균 25%였던 반품률이 요즘 10%대로 떨어졌다고 한다. 홈쇼핑 관계자는 "화면 시선을 옮긴 이유만으로 반품률이 확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그러면 애드센스의 경우에 어느 위치에 광고를 위치해야 동일한 효과를 가질 수 있을까?

위의 사례를 응용하여 함께 생각해 보자.

 

중앙일보 오른쪽 뇌를 자극해 물건을 판다  인용

 

그동안 미뤄왔던 애드센스 추천단위를 오늘 마무리 지으려고 애드센스를 들어갔더니 큰 변화가 있다. 그동안 파이어폭스와 구글 관련된 패키지만 취급하던 추천단위가 직접 선택해서 추천하는 방법으로 변경됐다. 기존의 콘텐트단위가 컨텐트 내용에 따라서 임의로 나오는 것이 내가 지정하는 카테고리에서 지정하는 방법으로 나온다. 즉 어떤 광고가 나올지 미리 알 수 있다는 얘기다.  Affiliate Marketing 회사들이 사용하는 shop과 같은 방법이라고 할까? 구매가 일어나면 정해진 금액을 주는 방법이다. 구글이 슬슬 한국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 보인다. 링크xxxx 같은 토종회사들이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이 예상된다. 아직 많은 쇼핑몰(구글에서는 뭐라 부르는지 모르지만)과 계약을 하지 못해서 몇 개 보이지 않지만 조만간 여기로 엄청나게 많은 사이트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애드센스 개념을 조금 바꿔서 블로그를 써야 하나?  시험삼아 만들어 봤다. 이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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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추천단위의 모습

 

구글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Inside AdSense 메일내용]
추천 버전 2.0이 테스팅 과정을 마치고 이제 정식으로 공개됩니다. 다음주까지 점진적으로 모든 게시자의 계정에 새로운 추천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새로운 추천 프로그램을 보지 못하셔도 안심하세요
.

새로운 버전의 추천 프로그램은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의 종류도 늘어나고 기능도 개선되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광고주들이 이제 막 추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광고의 종류가 당분간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곧 조만간 다양한 추천 제품이 제공될 것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개의 카테고리로 분류



추천 버전 2.0 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늘어난 추천 제품 : 지금까지 많은 게시자님들이 Google 제품을 홍보하는 추천을 잘 활용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엔 Google 제품이 사이트의 맥락과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추천 2.0 버전은 수많은 Adwords 광고주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여러분의 사이트에 꼭 맞는 추천 광고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

카테고리와 키워드 타겟팅 기능 : 이제 수많은 추천 제품이 제공되면, 여러분의 사이트에 어떤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거둘지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테고리와 키워드 별로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기능을 통하여 홍보하고 싶은 광고의 종류를 좁혀 나가면 애드센스 시스템이 어떤 광고가 가장 실적에 좋을지 알려줍니다
.

광고 단위 최적화 기능 : 추천을 위한 광고 단위 최적화를 제공해 드립니다. 계정에서 새로운 추천 단위를 만들면 '가장 실적이 좋은 광고 고르기' 옵션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선택하신 광고를 다른 관련성 있는 광고와 비교하여, 각 사이트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광고 단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테마를 가진 페이지도 타겟팅 : 기존 맥락 타겟팅을 사용할 경우, 다양한 테마가 있는 페이지에서는 광고 타겟팅이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추천의 경우 각 광고 단위에 대한 독립적인 '키워드'를 선택하여 사이트에 꼭 맞는 광고를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타겟팅은 보다 많은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

질 좋은 트래픽에 대한 더 높은 보상 : 추천은 액션당 비용 지불(Cost per action)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트의 트래픽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사이트에 특정 제품의 구매를 완료할 만한 방문자가 많이 유입된다면 추천 프로그램을 통하여 더 많은 수익을 얻울 수 있게 됩니다
.

추천하는 제품 홍보 가능 : 콘텐츠 광고와는 달리, 추천 제품에 관한한 홍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하는 제품을 신뢰한다면 방문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세요. 여러분이 추천하는 제품에 개인적인 의견을 추가함으로써 방문자들로 하여금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추천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려면 계정의 애드센스 설정 탭을 누른 후, 추천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만일 새로운 추천 프로그램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도움말 센터의 업데이트 된 추천 섹션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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