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최적화 #3 : 타이틀 태그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세번째 단계인 타이틀 태그(title tag)
실제 tag  <!-- 뒤에 처리했음 -->
타이틀 태그  <!---  <title></title>   -->

타이틀 태그는 말 그대로 해당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 입니다.
또한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인식하는데 있어 가장 비중있게 보는 태그입니다.
그러니 간단 명료하되 너무 길지 않아야 합니다.

사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정확하게 95자까지만 윈도우 타이틀에 나타내고 나머지는 잘라버립니다.
야후는 검색결과에 120자 까지 나타내지만, 구글은 정확하게 66자가 limit으로 66자 미만의 문구만 검색결과에 나타냅니다.
66
자 이후의 글자는 '....' 이런식으로 나타내고 맙니다.

W3C - The TITLE element in HTML
에는 title tag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The title should ideally be less than 64 characters in length.
That is, many applications will display document titles in window titles, menus, etc where there is only limited room.”
그러니 타이틀 태그에는 64자 미만으로 정하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타이틀 태그에는 문서의 제목과 함께, 페이지를 나타내는 키워드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고,
문서 또한 타이틀 태그와 관련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이트의 경우 매 페이지마다 페이지의 내용이 무엇이든 전혀 상관없이 해당 사이트의 이름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검색엔진 최적화 기법으로 볼때 아주 좋지 않는 방법이며, 각각의 페이지가 검색엔진으로 부터 인덱스 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많은 분들이 '어차피 메인 페이지는 하나고, 내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만 검색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 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하시려면, 매 페이지가 각각의 형태로 자신의 사이트로 들어오는 입구가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 페이지마다 타이틀 태그는 항상 달라야 하며, 사이트의 이름은 문서의 제목보다 뒤에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PDA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www.pda-shop.com
HP
iPAQ hx4700을 판매하는 페이지가 있다면,
앞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파일 이름은 www.pda-shop.com/hp_ipaq_hx4700.html 으로,
그리고 문서에 타이틀 태그를 단다면
<!--        <title>HP iPAQ hx4700 Pocket PC - PDA Shop<title>     -->

이런 식으로 페이지의 제목과 키워드, 그리고 사이트의 이름을 간략한 형식으로 나타내는 게 좋습니다.
'keyword spamming'
이라고...

관련된 키워드를 중복되게 타이틀 태그안에 집어넣을 경우엔
검색엔진으로부터 페널티가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같은 단어의 중복은 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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