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서 라운딩하기 전 5~30분 정도의 스트레칭으로 클럽의 헤드스피드와 공의 비거리가 크게 늘어난다고 H대 대학병원의 연구 결과에서 밝혔습니다.

초보골퍼의 경우 드라이버 비거리가 평균 176야드이었는데 5분간 스트레칭후에는 182야드로, 다시 30분간 스트레칭 후에는 191야드로 최대 15야드가 늘어났으며,  클럽의 헤드스피드는 스트레칭전 평균 89.9마일이었지만 30분의 스트레칭후에는 92.9마일로 높아졌습니다. 단 초보골퍼의 경우에는 5분의 스트레칭으로는 클럽헤드 스피드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칭전

5분 스트레칭 후

30분 스트레칭 후

비거리

헤드스피드

비거리

헤드스피드

비거리

헤드스피드

초보

176

89.9

182

x

191

92.9

아마추어

209.8

 

216

 

222.4

 

프로골퍼

227.6

102.5

233.4

103.4

237.7

103.7

스트레칭 시간에 따른 비거리 및 헤드스피드의 차이 ( www.hellogoods.co.kr )

연구팀에  따르면 비거리와 헤드 스피드가 늘어난 것은 단기간의 몸 푸기 동작만으로도 몸의 유연성이 향상되어 자연상태보다 근육의 수축력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준비운동이 몸의 부상방지 뿐만 아니라 비거리의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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