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 18회 사진 및 줄거리 요약

< 싸우지 않고
세상의 중심을
고구려로 만들려는
담덕의 지혜 >

 

신라의 박제상이
왜구의 침입을 상의하기 위해서 고구려를 방문한다.
백제와 왜, 신라와 고구려의 연합이다.

흑개는 수지니를 수양딸로 삼아서 고추가에게 왕비를 내어달라고 부탁한 선왕의 뜻을 받들려 한다. 그런데 현고가 흑개에게 수지니가 백제 해씨 집안의 딸이며 주작의 화신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을 수지니가 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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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주작의 얘기를 듣고 상심하는 수지니.  

술주자의 주작이면 모를까!  자신이 어떻게 주작이냐며, 또 새오같이 임금님의 사랑 같은 것 받아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을 것이고

 

대장로는 살아서 다른 곳에 근거지를 정해서 기하를 기다리나, 기하는 뱃속의 아이를 쓰다듬으며 끝나버린 담덕과의 인연을 생각하며 홀로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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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수지니는 술을 마시다가 담덕과 조우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 수지니가 하늘의 매라서 잡아 놓으면 오래 못산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담덕은 수지니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수지니는 고개를 기대면서 같이 술병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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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려는 대전에서 속죄하며 기다리는 대신들을 대표하여 담덕을 만나러 온다. 그리고 하늘은 담덕을 왕으로 선택했을지 몰라도 자신은 호개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대신들에게 담덕은 칼로 싸우지 않고 어떻게 주위의 나라들과 어울려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를 지도를 펴놓고 설명하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 달라고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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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로는 나무밑에 홀로 앉아 청룡의 신물을 가져다 주는 현고에게 자신의 꿈을 얘기해준다. “환웅시대부터 주위를 맴돌며 짝사랑하던 새오를 그리고 숲 속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수지니를 찾아 옆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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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개는 넓은 평원의 거란땅에서 백호의 신물을 찾아 촌락마다 학살을 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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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로는 어두운 동굴속에 흉측하게 탄 모습으로 숨어서 기하가 아기를 날 때 아들이면 죽여 심장을 꺼내오라며 끝까지 신물을 찾아 하늘의 힘을 뺏을 궁리를 한다.

 

화천의 힘이 다 없어진 지금 기하가 신당에 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기하를 죽이라고 하나 담덕은 죽이지 않겠다, 그러나 이제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공표한다.

 

기하는 사량에게 대장로가 어떻게 다쳤는가를 묻고, 청룡의 주인인 처로를 만나고 싶어한다. 그러면서 화천이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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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수지니가 들어와 주작의 신물을 백제의 해씨집에서 가져왔냐고 묻는다. 사량이 이것을 확인하자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며 칼을 휘두르며 달려든다. 이를 막아서는 사량, 수지니가 밀리자 같이 있던 처로가 사량을 물리친다. 이틈을 타 기하에게 달려드는데 기하에게 수지니는 적수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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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는 수지니를 보면서 어렴풋이 옛날 생각이 조금씩 나다가, 수지니가 기하의 칼에 팔을 다쳐서 피를 흘리는 순간 옛날 일이 확실하게 떠오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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